대만 CPBL과의 연계 심화 - NPB가 여는 아시아 야구의 새 흐름
대만의 중화직업봉구대연맹(CPBL)과 NPB의 연계는 선수의 양방향 이적, 합동 캠프, 육성 제휴, 국제 대회에서의 경쟁과 협력 등 해를 거듭하며 심화되고 있다. CPBL에서는 왕보룽, 천이밍(천웨이인) 등의 인재가 NPB로 건너왔고, 반대로 NPB에서 CPBL로의 이적도 증가 추세다. 아시아 야구의 새 흐름으로서 NPB와 CPBL의 관계 심화가 시사하는 의미와 향후 전망을 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