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리그 피타고리안 승률과 기대 승패【2026년】득실점으로 본 실력

퍼시픽 리그

기대와의 차이 최대 (상회) 오릭스 +8.8승
기대와의 차이 최대 (하회) 소프트뱅크 −6.1승

2026년 10월 8일 종료 시점 / npbc.media

2026년 10월 8일 종료 시점에 퍼시픽 리그에서 득실점 기대 승패 (피타고리안)를 가장 크게 웃도는 팀은 오릭스 (+8.8승)이고, 반대로 가장 크게 밑도는 팀은 소프트뱅크 (−6.1승)입니다.

승패표는 '결과'를 보여주지만, 득점과 실점은 팀의 '저력'을 더 솔직하게 비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피타고리안 기대 승패

득실점으로 기대되는 승패 (기대 승패)와 실제 성적의 차이입니다.

퍼시픽 리그 기대와의 차이 2026년 10월 8일 종료 시점 npbc.media ← 실제가 기대보다 적음 실제가 기대보다 많음 → 소프트뱅크 −6.1 세이부 +4.4 니혼햄 +0.9 오릭스 +8.8 롯데 +4.1 라쿠텐 −2.7

그래프는 오른쪽으로 스크롤

퍼시픽 리그 기대와의 차이 2026년 10월 8일 종료 시점 npbc.media ← 실제가 기대보다 적음 실제가 기대보다 많음 → H −6.1 L +4.4 F +0.9 B +8.8 M +4.1 E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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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리그

계속은 오른쪽으로

팀 실제 득점/실점 피타고리안
승률
기대 승패 실제와의
차이
소프트뱅크 91 - 49 (3) 707 / 452 .694 97.2 - 42.9 −6.1
세이부 79 - 60 (4) 503 / 464 .537 74.6 - 64.4 +4.4
니혼햄 78 - 62 (3) 591 / 529 .550 77.1 - 62.9 +0.9
오릭스 65 - 76 (2) 483 / 605 .398 56.2 - 84.8 +8.8
롯데 63 - 77 (3) 492 / 586 .421 58.9 - 81.1 +4.1
라쿠텐 58 - 84 (1) 473 / 555 .427 60.7 - 81.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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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수치는 본 사이트가 구한 것이며,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피타고리안 승률이란 - 득실점에서 기대 승률을 추정하는 경험식

피타고리안 승률은 세이버메트릭스의 아버지 빌 제임스가 고안한 생각으로, 득점과 실점에서 팀의 본래 실력을 보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의 기대 승패는 득실점으로 기대되는 승패입니다.

기대와의 차이를 읽는 법 - 차이는 운만이 아니다

실제 승수가 기대 승을 웃도는 '상회'는 접전을 잡아내는 힘 (불펜의 질·종반 운영) 과 1점차 경기의 운을 반영합니다. 반대의 '하회'는 대승과 근소한 패배가 섞인 득실점 분포 등에서 생깁니다. 차이의 전부가 운은 아니지만,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진 구단은 다음 시즌 이후 기대한 승패로 돌아가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페이지 하단의 목록 (최근 20 시즌 수록) 을 보면 차이의 크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플러스마이너스 10승 안팎이 수록 기간 최대급의 편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타고리안 승률이란 무엇인가요?

득점과 실점에서 기대 승률을 구하는, 빌 제임스가 고안한 경험식입니다.

왜 실제 승패와 기대 승패가 어긋나나요?

득실점이 같아도 그 배분 (접전을 잡았는가·대승으로 벌었는가) 에 따라 승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불펜의 질, 종반 운영, 1점차 경기의 운이 차이에 나타나며, 극단적인 편차는 다음 시즌에 평균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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