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리안 기대 승패
득점과 실점에서 기대되는 승률에 승패가 결정된 경기 수를 곱한 '기대 승패'와 실제 성적의 차이입니다. 무승부는 NPB 공식 승률과 같이 분모에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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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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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 실제 | 득점/실점 | 피타고리안 승률 | 기대 승패 | 차이 |
|---|---|---|---|---|---|
| 소프트뱅크 | 84 - 47 - 3 | 652 / 429 | .683 | 89.4 - 41.6 | −5.4 |
| 세이부 | 74 - 56 - 4 | 471 / 430 | .542 | 70.4 - 59.6 | +3.6 |
| 니혼햄 | 73 - 59 - 3 | 563 / 500 | .554 | 73.1 - 58.9 | −0.1 |
| 오릭스 | 63 - 70 - 2 | 467 / 565 | .414 | 55.0 - 78.0 | +8.0 |
| 롯데 | 58 - 68 - 3 | 453 / 537 | .423 | 53.3 - 72.7 | +4.7 |
| 라쿠텐 | 52 - 78 - 1 | 432 / 519 | .417 | 54.2 - 75.8 | −2.2 |
2006〜2025년 기대보다 많이 이긴 구단 상위 2
대상 기간의 경기 결과 (득실점) 와 공식 최종 순위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팀명은 당시 명칭으로 표기하며, 최근 50 시즌에 해당하는 연도는 링크에서 그해 페넌트레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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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25년 기대보다 적게 이긴 구단 상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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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리안 승률이란 - 득실점에서 기대 승률을 추정하는 경험식
피타고리안 승률은 세이버메트릭스의 아버지 빌 제임스가 고안한 경험식으로, 득점과 실점의 비에서 팀의 기대 승률을 추정합니다. '승률은 득점 제곱 ÷ (득점 제곱 + 실점 제곱) 에 대체로 비례한다'는 발견이 원형이며, 피타고라스 정리와 형태가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실무에서는 지수를 2 에서 약간 조정한 값을 씁니다.
이 페이지의 기대 승패는 피타고리안 승률에 '승패가 결정된 경기 수'를 곱한 값입니다. 무승부는 NPB 공식 승률 계산과 같이 분모에서 제외하므로, 기대 승 + 기대 패 = 실제 승 + 패가 항상 성립합니다.
기대와의 차이를 읽는 법 - 차이는 운만이 아니다
실제 승수가 기대 승을 웃도는 '상회'는 접전을 잡아내는 힘 (불펜의 질·종반 운영) 과 1점차 경기의 운을 반영합니다. 반대의 '하회'는 대승과 근소한 패배가 섞인 득실점 분포 등에서 생깁니다. 차이의 전부가 운은 아니지만,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진 구단은 다음 시즌 이후 기대한 승패로 돌아가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페이지 하단의 목록 (최근 20 시즌 수록) 을 보면 차이의 크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플러스마이너스 10승 안팎이 수록 기간 최대급의 편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타고리안 승률이란 무엇인가요?
득점과 실점의 비에서 팀의 기대 승률을 추정하는 경험식으로, 세이버메트릭스의 아버지 빌 제임스가 고안했습니다. 피타고라스 정리와 형태가 닮아 붙은 이름입니다.
왜 실제 승패와 기대 승패가 어긋나나요?
득실점이 같아도 그 배분 (접전을 잡았는가·대승으로 벌었는가) 에 따라 승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불펜의 질, 종반 운영, 1점차 경기의 운이 차이에 나타나며, 극단적인 편차는 다음 시즌에 평균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승부는 기대 승패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기대 승패는 '승패가 결정된 경기 수'에 대해 안분하므로 무승부 수는 기대값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NPB 공식 승률 계산 (무승부를 분모에서 제외) 과 같은 규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