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피타고리안 승률과 기대 승패【2026년】본래 실력 랭킹

센트럴 리그

기대와의 차이 최대 (상회) 야쿠르트 +4.2승
기대와의 차이 최대 (하회) 주니치 −6.8승

퍼시픽 리그

기대와의 차이 최대 (상회) 오릭스 +6.0승
기대와의 차이 최대 (하회) 소프트뱅크 −4.1승

2026년 8월 23일 종료 시점 · npbc.media

2026년 8월 23일 종료 시점에 득실점 기대 승패 (피타고리안) 를 가장 크게 상회하는 팀은 센트럴 리그 야쿠르트 (+4.2승), 퍼시픽 리그 오릭스 (+6.0승) 이고, 반대로 가장 크게 하회하는 팀은 센트럴 리그 주니치 (−6.8승), 퍼시픽 리그 소프트뱅크 (−4.1승) 입니다. 플러스는 기대보다 이기고 있는 '상회', 마이너스는 '하회'를 뜻합니다.

승패표는 '결과'를 보여주지만, 득점과 실점은 팀의 '저력'을 더 솔직하게 비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득실점에서 기대되는 승패 (피타고리안 기대 승패) 와 실제의 차이, 잔여 일정 난이도, 그리고 최근 20 시즌의 상회·하회 랭킹을 보여줍니다. 순위표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각 팀의 현재 위치를 읽기 위한 페이지입니다.

피타고리안 기대 승패

득점과 실점에서 기대되는 승률에 승패가 결정된 경기 수를 곱한 '기대 승패'와 실제 성적의 차이입니다. 무승부는 NPB 공식 승률과 같이 분모에서 제외합니다.

센트럴 리그 기대와의 차이 2026년 8월 23일 종료 시점 npbc.media ← 하회 (실제 < 기대) 상회 (실제 > 기대) → 한신 −0.9 요미우리 +1.5 DeNA −4.5 야쿠르트 +4.2 주니치 −6.8 히로시마 +1.2
센트럴 리그 기대와의 차이 2026년 8월 23일 종료 시점 npbc.media ← 하회 (실제 < 기대) 상회 (실제 > 기대) → T −0.9 G +1.5 DB −4.5 S +4.2 D −6.8 C +1.2
퍼시픽 리그 기대와의 차이 2026년 8월 23일 종료 시점 npbc.media ← 하회 (실제 < 기대) 상회 (실제 > 기대) → 소프트뱅크 −4.1 세이부 +3.4 니혼햄 −1.0 오릭스 +6.0 롯데 +4.9 라쿠텐 −1.1
퍼시픽 리그 기대와의 차이 2026년 8월 23일 종료 시점 npbc.media ← 하회 (실제 < 기대) 상회 (실제 > 기대) → H −4.1 L +3.4 F −1.0 B +6.0 M +4.9 E −1.1

센트럴 리그

실제 득점/실점 피타고리안 승률 기대 승패 차이
한신 63 - 47 - 1 417 / 349 .581 63.9 - 46.1 −0.9
요미우리 60 - 51 - 2 379 / 357 .527 58.5 - 52.5 +1.5
DeNA 50 - 59 - 3 428 / 428 .500 54.5 - 54.5 −4.5
야쿠르트 50 - 60 - 1 346 / 416 .416 45.8 - 64.2 +4.2
주니치 49 - 65 - 1 386 / 395 .489 55.8 - 58.2 −6.8
히로시마 44 - 60 - 4 321 / 390 .412 42.8 - 61.2 +1.2

퍼시픽 리그

실제 득점/실점 피타고리안 승률 기대 승패 차이
소프트뱅크 69 - 41 - 2 543 / 374 .664 73.1 - 36.9 −4.1
세이부 65 - 48 - 3 415 / 376 .545 61.6 - 51.4 +3.4
니혼햄 63 - 52 - 1 477 / 421 .557 64.0 - 51.0 −1.0
오릭스 55 - 57 - 2 403 / 462 .438 49.0 - 63.0 +6.0
롯데 51 - 55 - 3 381 / 440 .434 46.1 - 59.9 +4.9
라쿠텐 43 - 67 - 1 359 / 447 .401 44.1 - 65.9 −1.1

잔여 일정 난이도

잔여 대전 카드 수를 가중치로 한 '잔여 상대의 현재 승률' 가중 평균입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잔여 일정이 험난하다는 뜻입니다. 홈/원정·이동·일정 밀도·상대의 최근 기세·상대와의 직접 맞대결 전적 (상대 전적) 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센트럴 리그

난이도 순위 잔여 잔여 상대 평균 승률
1 히로시마 35 .494
2 주니치 28 .489
3 DeNA 31 .487
4 야쿠르트 32 .486
5 요미우리 30 .463
6 한신 32 .457

퍼시픽 리그

난이도 순위 잔여 잔여 상대 평균 승률
1 라쿠텐 32 .536
2 롯데 34 .526
3 오릭스 29 .525
4 니혼햄 27 .507
5 세이부 27 .502
6 소프트뱅크 31 .495

색이 진할수록 잔여 일정이 험난하다는 (잔여 상대의 평균 승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2006〜2025년 상회 톱 10

대상 기간의 경기 결과 (득실점) 와 공식 최종 순위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팀명은 당시 명칭으로 표기하며, 최근 50 시즌에 해당하는 연도는 링크에서 그해 페넌트레이스를 볼 수 있습니다.

연도 성적 득점/실점 기대 승 차이
2015 Hanshin Tigers 70 - 71 - 2 465 / 550 59.8 +10.3
2020 Chunichi Dragons 60 - 55 - 5 429 / 489 50.6 +9.4
2007 Hanshin Tigers 74 - 66 - 4 518 / 561 64.9 +9.1
2012 Chunichi Dragons 75 - 53 - 16 423 / 405 66.5 +8.5
2011 Tokyo Yakult Swallows 70 - 59 - 15 484 / 504 62.1 +7.9
2024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67 - 72 - 4 492 / 579 59.2 +7.8
2024 Chunichi Dragons 60 - 75 - 8 373 / 478 52.4 +7.6
2022 Yokohama DeNA BayStars 73 - 68 - 2 497 / 534 65.9 +7.1
2025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67 - 74 - 2 446 / 526 59.9 +7.1
2022 Chunichi Dragons 66 - 75 - 2 414 / 495 59.1 +6.9

2006〜2025년 하회 워스트 10

연도 성적 득점/실점 기대 승 차이
2022 Hanshin Tigers 68 - 71 - 4 489 / 428 77.9 −9.9
2023 Tokyo Yakult Swallows 57 - 83 - 3 534 / 567 66.2 −9.2
2007 Tokyo Yakult Swallows 60 - 84 - 0 596 / 623 69.1 −9.1
2021 Fukuoka SoftBank Hawks 60 - 62 - 21 564 / 493 68.5 −8.5
2013 Fukuoka SoftBank Hawks 73 - 69 - 2 660 / 562 81.4 −8.4
2008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65 - 76 - 3 627 / 607 72.6 −7.6
2008 Yokohama BayStars 48 - 94 - 2 552 / 706 55.3 −7.3
2018 Yomiuri Giants 67 - 71 - 5 625 / 575 74.3 −7.2
2023 Hokkaido Nippon-Ham Fighters 60 - 82 - 1 464 / 496 66.7 −6.7
2011 Hanshin Tigers 68 - 70 - 6 482 / 443 74.3 −6.3

피타고리안 승률이란 - 득실점에서 기대 승률을 추정하는 경험식

피타고리안 승률은 세이버메트릭스의 아버지 빌 제임스가 고안한 경험식으로, 득점과 실점의 비에서 팀의 기대 승률을 추정합니다. '승률은 득점 제곱 ÷ (득점 제곱 + 실점 제곱) 에 대체로 비례한다'는 발견이 원형이며, 피타고라스 정리와 형태가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실무에서는 지수를 2 에서 약간 조정한 값을 씁니다.

이 페이지의 기대 승패는 피타고리안 승률에 '승패가 결정된 경기 수'를 곱한 값입니다. 무승부는 NPB 공식 승률 계산과 같이 분모에서 제외하므로, 기대 승 + 기대 패 = 실제 승 + 패가 항상 성립합니다.

상회·하회 읽는 법 - 차이는 '운'만이 아니다

실제 승수가 기대 승을 웃도는 '상회'는 접전을 잡아내는 힘 (불펜의 질·종반 운영) 과 1점차 경기의 운을 반영합니다. 반대의 '하회'는 대승과 근소한 패배가 섞인 득실점 분포 등에서 생깁니다. 차이의 전부가 운은 아니지만, 극단적인 상회·하회는 다음 시즌 이후 평균으로 돌아가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페이지 하단의 상회·하회 랭킹 (최근 20 시즌 수록) 을 보면 차이의 스케일을 잡을 수 있습니다. 플러스마이너스 10승 안팎이 수록 기간 최대급의 편차입니다.

잔여 일정 난이도 (SoS) - 같은 잔여 경기라도 무게가 다르다

종반전에서는 '누구와 몇 경기 남았는가'가 순위 경쟁의 향방을 좌우합니다. 본 페이지의 난이도 (SoS = Strength of Schedule) 는 잔여 대전 카드 수를 가중치로 한 상대의 현재 승률 가중 평균입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잔여 일정에 강한 상대가 많다는 뜻입니다.

홈/원정 구분·이동 거리·일정 밀도·상대의 최근 기세는 고려하지 않는 간결한 정의입니다. 위 우승 확률 보드의 시뮬레이션은 잔여 대전 카드 자체를 소화하므로, 일정의 무게는 그쪽에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타고리안 승률이란 무엇인가요?

득점과 실점의 비에서 팀의 기대 승률을 추정하는 경험식으로, 세이버메트릭스의 아버지 빌 제임스가 고안했습니다. 피타고라스 정리와 형태가 닮아 붙은 이름입니다.

왜 실제 승패와 기대 승패가 어긋나나요?

득실점이 같아도 그 배분 (접전을 잡았는가·대승으로 벌었는가) 에 따라 승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불펜의 질, 종반 운영, 1점차 경기의 운이 차이에 나타나며, 극단적인 편차는 다음 시즌에 평균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승부는 기대 승패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기대 승패는 '승패가 결정된 경기 수'에 대해 안분하므로 무승부 수는 기대값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NPB 공식 승률 계산 (무승부를 분모에서 제외) 과 같은 규약입니다.

잔여 일정 난이도 (SoS) 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잔여 대전 카드 수를 가중치로 하여 잔여 상대의 현재 승률 (승 ÷ (승 + 패)) 을 가중 평균한 값입니다. 홈/원정·이동·일정 밀도·상대의 최근 기세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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