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순별 3가지 수치
- 14.7
- 24.6
- 34.5
- 44.4
- 54.3
- 64.2
- 74.1
- 84.0
- 93.9
npbc.media
- 137.0%
- 243.0%
- 347.2%
- 450.2%
- 545.9%
- 645.4%
- 747.2%
- 847.3%
- 946.7%
npbc.media
- 1100.0
- 299.1
- 398.3
- 499.9
- 597.4
- 693.2
- 790.9
- 889.2
- 986.7
npbc.media
타순별 수치
| 타순 | 1경기당 타석수 | 주자가 있는 장면의 비율 | 득점의 증가폭 |
|---|---|---|---|
| 1 | 4.7 | 37.0% | 100.0 |
| 2 | 4.6 | 43.0% | 99.1 |
| 3 | 4.5 | 47.2% | 98.3 |
| 4 | 4.4 | 50.2% | 99.9 |
| 5 | 4.3 | 45.9% | 97.4 |
| 6 | 4.2 | 45.4% | 93.2 |
| 7 | 4.1 | 47.2% | 90.9 |
| 8 | 4.0 | 47.3% | 89.2 |
| 9 | 3.9 | 46.7% | 86.7 |
그림과 표 보는 법
- 위의 타순일수록 1경기의 타석이 많아집니다.
- 1번은 주자가 없는 장면이 많아집니다.
- 이 시산에서는 1번에 두었을 때의 득점 증가폭이 가장 큽니다. 위의 타순은 타석이 많은 만큼, 4〜5번은 주자가 많은 만큼 늘어납니다.
- 득점의 증가폭은 가장 큰 타순을 100으로 한 상대값입니다.
이 표를 읽는 법
- 수치는 기준일 시점의 공식 성적으로 정해지며 시즌 중에는 매일 바뀝니다. 시즌 종료로 확정됩니다.
- 타격만으로 한 시산입니다. 수비는 보지 않습니다.
- 타순별 수치는 올 시즌 리그 평균의 타자 9명으로 짠 배열에 대해 득점 기댓값 계산으로 구한 시산입니다.
- 실제 기용과는 다릅니다.
- 득점 증가폭의 차이는 타순의 좋고 나쁨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배열의 성질을 보기 위한 수치입니다.
타순별 수치의 의미
'1경기당 타석수'는 올 시즌 리그 평균의 타자 9명으로 짠 배열에서 그 타순에 몇 번 타석이 돌아오는지입니다. 위의 타순일수록 많아집니다.
'주자가 있는 장면의 비율'은 그 타순의 타석 중 누상에 주자가 있던 장면이 얼마나 있었는지입니다. 1번은 경기의 첫 타석이 반드시 주자가 없는 장면에서 시작되므로 주자가 없는 장면이 많아집니다.
'득점의 증가폭'은 기준 배열의 1개 타순만 올 시즌 가장 좋은 타자로 바꿨을 때 득점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9가지로 계산해, 가장 큰 타순을 100으로 한 상대값입니다. 득점의 수치 자체는 내지 않습니다.
성적으로 짜는 타선에서는 장타가 가장 많은 타자를 3번이나 4번에 두고, 투수를 9번에 고정해 배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수치는 어떻게 산출합니까
올 시즌 리그 평균의 타자 9명으로 짠 배열에 대해 득점 기댓값 계산으로 타순별 타석수와 주자가 있는 장면의 비율을 구합니다. 특정 구단이나 특정 선수의 배열은 아닙니다.
'득점의 증가폭'은 득점으로 몇 점입니까
점수로는 내지 않습니다. 가장 큰 타순을 100으로 한 상대값만 게재합니다. 타순 사이의 크고 작음을 읽기 위한 수치이며 득점 자체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12개 구단의 타순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이 페이지에서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공식 일별 성적에 타순의 열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보여 주는 것은 타순의 일반적인 성질뿐입니다.